
고객의 요구사항을 AI가 코드로 옮기고, YMX 개발진이 다듬어 회사마다 다른 데이터와 업무 흐름에 맞춥니다.
삼성E&A, LG에너지솔루션, 코레일 등 26개 기업 · 기관과 함께합니다




























CAD 포맷 40종을 한 번에 바꿉니다. 용량은 70% 줄이고, 구역별로 나눠 필요한 부분만 불러옵니다.


태블릿을 비추면 설계 모델이 실제 설비 위에 겹쳐 보입니다. 어긋난 곳은 그 자리에서 표시하고 이슈로 남깁니다.


본사와 현장이 하나의 3D 공간에 모여 모델을 함께 보고, 화면을 짚으며 이야기합니다.
마커 없이 구조물의 생김새만으로 설계 모델을 맞춥니다. 움직이는 선박 블록, 넓은 교량처럼 마커를 붙이기 어려운 현장으로 MXsuite를 넓혀 갑니다.

고객의 요구사항을 AI가 코드로 옮기고, YMX 개발진이 다듬어 회사마다 다른 데이터와 업무 흐름에 맞춥니다.

건설 · 항공 · 국방 · 의료 현장의 특수 장비를 원격으로 지켜봅니다. 센서 값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고장 위치를 증강 모델 위에 짚어 조치 순서를 안내합니다.

MXspace 위에 실제 공정을 3D로 옮긴 시뮬레이터입니다. 가동 · 정지 · 교체 시나리오를 반복해 신규 작업자 교육 기간과 부자재 손실을 줄이고, 훈련 결과는 DB로 남깁니다.
삼성 E&A와 함께 사우디 · 카타르 · UAE · 말레이시아 플랜트 현장에 적용했습니다. 2021 삼성그룹 올해의 기술상을 받았습니다.
현장 작업자의 시야를 사무실 대형 화면으로 바로 나누고, 사무실에서는 화면을 짚어 지시합니다. 조선소 검수, 해외 건축 감리처럼 현장과 본사가 멀리 떨어진 곳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복도를 한 번 찍으면 AI가 결함을 찾아 분류하고 보고서까지 만듭니다. 싱가포르 공공주택에서 검증하고 있습니다.
AI 교관과 함께 가상 선로에서 안전 절차를 몸에 익히는 철도 교육 시뮬레이터 과제(RAIL-LUX)입니다. 코레일과 실증하고 있습니다.


























2018년 옐로테일로 시작해 2022년 와이엠엑스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XR 품질 검수에서 출발해 지금은 AI와 디지털 트윈으로 산업의 설계 · 현장 · 운영 데이터를 하나로 잇습니다.
말레이시아: Cuberlab · FAVORIOT와 공급 MOU (2025)
투자 금액 등 일부 수치는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견적은 그다음입니다. 회사의 데이터와 현장을 먼저 함께 살펴봅니다.
언론 보도, 수행 실적, 인증과 수상 소식을 모았습니다.
제품 출시, 서비스 점검, 회사 운영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